개발 일지 & 커리어
- “성공한 게임은 어떻게 디자인했을까?”
- [R18] 여동생! 동거생활 ~모노크롬~
- 「Asana」 협업툴 소개와 기본 가이드
- 「MDA 프레임워크」 방법론
- 「OneNote」가 끔찍한 10가지 이유
- 「브라운더스트2」ㆍ로맨스와 천박함 사이
- 「캣 판타지」ㆍ9가지 키워드
- 『관리자』로서 우리는 잘 하고 있는걸까
- 『붕괴: 스타레일』 필살기 연출 분석
- 2023 데브캣 1차 면접 후기
- 2023 미어캣게임즈 면접 후기
- 2023 쿡앱스 1차 면접 후기
- R18X 야겜의 미래, 「코드 아크」
- 게임 「에셋 구입」에 관한 짧은 생각
- 게임 기획자 1페이지 제안서로 칼퇴하기
- 나를 데려가 줘, 던전으로!!ㆍ야겜 소개
- 더 프라이데이 게임 컨셉 1장 시놉시스
- 리버스: 1999와 아방가르드
- 마비노기 영웅전 시나리오 라이팅 분석
- 우리 프로젝트에 딱 맞는「협업툴」찾기
- 창세기전 「템페스트」 캐릭터 분석
-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 게임 분석 2편
-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 게임 분석 3편
- 초단편 스토리 “마음을 살찌워야 해요”
- 초단편 스토리 “선물은 어려워”
- 초단편 스토리 “운동은 정신건강에도 좋대요”
- 초단편 스토리 “조금만 더 함께하고 싶어요”
- 초단편 스토리 “최선을 다하고 싶어서요”
- 쿡앱스 1차 면접 불합격 포스트모템
- 쿡앱스 스텔라 나이츠 제안서
- 허니컴 (HoneyCome) 게임 프리뷰
게임 디자인
- 「MDA 프레임워크」 방법론
- 「게임 디자인 기둥」으로 게임 틀 다지기
- 「스타레일」 반디 컨셉 아트 8요소 분석
- 「육성 연애 어드벤처」 장르 알아보기
- 「캐릭터」를 빼놓고는 『게임 연출』을 말할 수 없다 – 게임 연출 시리즈 1편
- 「템페스트 포스트모템」ㆍ한 개발자의 5개월의 게임 개발 일지
- 『금빛 러브리체』와 미연시 시스템 분석
- 『란스 X -결전-』 시스템 분석 1편
- 『란스 X -결전-』 시스템 분석 2편
- 『란스 X -결전-』 시스템 분석 3편
- 『붕괴: 스타레일』 필살기 연출 분석
- 10 페이지 컨셉 기획서로 청사진 그리기
- MDA 프레임워크로 로비 경험 디자인하기
- 게임 「에셋 구입」에 관한 짧은 생각
- 게임 모션 기획 업무 – 1편
- 게임 모션 기획 업무 – 2편
- 게임 모션 기획 업무 – 3편
- 게임 모션 기획 업무 – 4편
- 게임 모션 기획 업무 – 5편
- 게임 설정 기획 실무 가이드 3가지
- 게임 시나리오 ‘5대 연출 요소’
- 게임 캐릭터 컨셉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기본기 세 가지
- 게임개발자가 「미장센」을 알아야하는 까닭
- 게임의 4대 요소로 탄탄한 게임 개발하기
- 다이얼로그 시스템 테이블 구현하기
- 더 프라이데이 게임 컨셉 1장 시놉시스
- 동심원 개발ㆍ크런치 안하고 게임 만들기
- 미식연구회의 기묘한 하루 1-2
- 붕괴 3rd 「데일리 숙제」 집중 조명!
- 붕괴 3rd 「위클리 숙제」 루틴 분석!
- 붕괴: 스타레일 온보딩 경험 분석 1편
- 붕괴: 스타레일 온보딩 경험 분석 2편
- 붕괴: 스타레일 온보딩 경험 분석 3편
- 붕괴: 스타레일 이벤트 UI/UX
- 서브컬처 게임 캐릭터 에피소드 기획서 공유
- 설정 기획자 vs 시나리오 라이터, 무엇이 다를까
- 설정 기획자는 팀에서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
- 쇠락하는 2D 비주얼 노벨과 3D의 미래
- 아이템 컨셉 기획ㆍ7가지 가이드
- 우마무스메에 빠져드는 진짜 이유
- 좋은 경험 목표를 가진 게임 5개의 통찰
-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 게임 분석 1편
- 화합의 도시 「페나코니」의 메타포 분석
서브컬처 & 영감
인사이트
- 「txt2img」기본 기능 안내
- 「이직의 철학」ㆍ이직에 관한 3가지 관점
- 2024년 게임산업에 부는 세 바람
- 5분 안에 「스테이블 디퓨전 설치하기」
- CCG와 전투 메타에 대한 짧은 생각
- ChatGPT로 유니티 학습 계획 짜기
- FastComet의 기대 이상의 CS
- I형 인간의 팀장생활ㆍ어느 팀장의 멋진 나날들
- Rance X -결전- 설치 방법
- Rance X -결전- 한글화 방법
- Windows에서 sudo 쓰는 방법
- 나니노벨 Audio
- 나니노벨 Automated Testing
- 나니노벨 Backgrounds
- 나니노벨 Characters
- 나니노벨 Choices
- 나니노벨 Community Modding
- 나니노벨 Compatibility
- 나니노벨 Configuration
- 나니노벨 Custom Actor Implementations
- 나니노벨 Custom Actor Shader
- 나니노벨 Custom Build Environment
- 나니노벨 Custom Commands
- 나니노벨 Custom Configurations
- 나니노벨 Custom Script Parser
- 나니노벨 Custom Variables
- 나니노벨 Custom Variables
- 나니노벨 Development Console
- 나니노벨 Engine Architecture
- 나니노벨 Engine Services
- 나니노벨 Game Settings
- 나니노벨 Getting Started
- 나니노벨 IDE Extension
- 나니노벨 Input Processing
- 나니노벨 Integration Options
- 나니노벨 Introduction
- 나니노벨 Localization
- 나니노벨 Managed Text
- 나니노벨 Memory Management
- 나니노벨 Movies
- 나니노벨 Naninovel Scripts
- 나니노벨 Playmaker
- 나니노벨 Render Pipelines
- 나니노벨 Resource Providers
- 나니노벨 Samples
- 나니노벨 Save-Load System
- 나니노벨 Script Expressions
- 나니노벨 Special Effects
- 나니노벨 State Management
- 나니노벨 Text Printers
- 나니노벨 Transition Effects
- 나니노벨 Unlockable items
- 나니노벨 User Interface
- 나니노벨 Visual Scripting
- 나니노벨 Voicing
- 나니노벨 개발 노트 #1
- 나니노벨 개발 노트 #2
- 롤리타ㆍ치명적인 매력의 님펫과 한 남자
- 면접관이 권장하는 게임잡 이력서 작성 방법
- 붕괴 3rd 원화집 2편과 세월의 회고
- 블루 아카이브 시나리오 포스트모템 리뷰
- 서브컬처는 당신이 아는 ‘그것’이 아니다
- 서브컬처와 타투, 그리고 ‘반反문화’
- 섹슈얼 콘텐츠는 서브컬처인가?
- 아케론이 증명한 스타 시스템의 흥행 공식
- 엣지러너가 보여준 차세대 SF의 존재감
- 워드프레스 호스팅 마이그레이션 경험기
- 좋은 피드백의 원칙 F.A.S.T
- 지스타 2024 최대 반전 ‘웹젠’ 부스
- 초단편 소설 쓰기ㆍ게임 스토리 응용편!
글
- "성공한 게임은 어떻게 디자인했을까?" (2023-06-14)
- [R18] 여동생! 동거생활 ~모노크롬~ (2023-10-29)
- [영화 리뷰] '거울 속 외딴 성' (2023-05-15)
- 「Asana」 협업툴 소개와 기본 가이드 (2024-08-04)
- 「MDA 프레임워크」 방법론 (2024-01-07)
- 「OneNote」가 끔찍한 10가지 이유 (2023-04-10)
- 「txt2img」기본 기능 안내 (2024-06-23)
- 「게임 디자인 기둥」으로 게임 틀 다지기 (2023-12-16)
- 「브라운더스트2」ㆍ로맨스와 천박함 사이 (2023-07-23)
- 「스타레일」 반디 컨셉 아트 8요소 분석 (2024-05-19)
- 「육성 연애 어드벤처」 장르 알아보기 (2024-01-28)
- 「이직의 철학」ㆍ이직에 관한 3가지 관점 (2024-06-10)
- 「젠하이저 모멘텀 4」 2023년 헤드셋 (2023-09-10)
- 「캐릭터」를 빼놓고는 『게임 연출』을 말할 수 없다 – 게임 연출 시리즈 1편 (2023-03-25)
- 「캣 판타지」ㆍ9가지 키워드 (2024-07-07)
- 「템페스트 포스트모템」ㆍ한 개발자의 5개월의 게임 개발 일지 (2024-06-02)
- 『관리자』로서 우리는 잘 하고 있는걸까 (2024-07-21)
- 『금빛 러브리체』와 미연시 시스템 분석 (2023-12-10)
- 『란스 X -결전-』 시스템 분석 1편 (2024-02-12)
- 『란스 X -결전-』 시스템 분석 2편 (2024-02-18)
- 『란스 X -결전-』 시스템 분석 3편 (2024-02-25)
- 『붕괴: 스타레일』 필살기 연출 분석 (2024-03-11)
- 10 페이지 컨셉 기획서로 청사진 그리기 (2024-01-21)
- 2023 데브캣 1차 면접 후기 (2023-06-16)
- 2023 미어캣게임즈 면접 후기 (2023-06-27)
- 2023 붕괴 3rd 콜라보 카페 후기 (2023-11-19)
- 2023 쿡앱스 1차 면접 후기 (2023-05-12)
- 2024년 게임산업에 부는 세 바람 (2024-03-03)
- 5분 안에 「스테이블 디퓨전 설치하기」 (2024-06-21)
- CCG와 전투 메타에 대한 짧은 생각 (2025-11-15)
- ChatGPT로 유니티 학습 계획 짜기 (2023-06-03)
- FastComet의 기대 이상의 CS (2023-04-08)
- I형 인간의 팀장생활ㆍ어느 팀장의 멋진 나날들 (2025-03-09)
- MDA 프레임워크로 로비 경험 디자인하기 (2024-04-21)
- R18X 야겜의 미래, 「코드 아크」 (2023-11-27)
- Rance X -결전- 설치 방법 (2025-07-07)
- Rance X -결전- 한글화 방법 (2025-07-12)
- UX 디자이너가「기억」에 관해 알아두어야 할 것들ㆍ게이머의 뇌 시리즈 #2 (2023-04-27)
- UX, 그 세 번째 인지요소 – 주의(Attention) (2023-04-29)
- Windows에서 sudo 쓰는 방법 (2024-05-05)
- 게임 「에셋 구입」에 관한 짧은 생각 (2024-08-10)
- 게임 기획자 1페이지 제안서로 칼퇴하기 (2025-11-22)
- 게임 모션 기획 업무 – 1편 (2023-09-25)
- 게임 모션 기획 업무 – 2편 (2023-10-01)
- 게임 모션 기획 업무 – 3편 (2023-10-09)
- 게임 모션 기획 업무 – 4편 (2023-10-15)
- 게임 모션 기획 업무 – 5편 (2023-10-22)
- 게임 설정 기획 실무 가이드 3가지 (2025-12-14)
- 게임 시나리오 '5대 연출 요소' (2023-03-24)
- 게임 캐릭터 컨셉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기본기 세 가지 (2025-02-03)
- 게임개발자가 「미장센」을 알아야하는 까닭 (2024-06-14)
- 게임의 4대 요소로 탄탄한 게임 개발하기 (2023-12-31)
- 나니노벨 Audio (2024-10-01)
- 나니노벨 Automated Testing (2025-02-23)
- 나니노벨 Backgrounds (2024-09-2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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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나니노벨 Choices (2024-10-06)
- 나니노벨 Community Modding (2025-01-0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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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나니노벨 Custom Variables (2025-01-05)
- 나니노벨 Custom Variables (2024-10-20)
- 나니노벨 Development Console (2024-10-12)
- 나니노벨 Engine Architecture (2025-01-12)
- 나니노벨 Engine Services (2025-01-12)
- 나니노벨 Game Settings (2024-10-13)
- 나니노벨 Getting Started (2024-08-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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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나니노벨 Input Processing (2024-10-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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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나니노벨 Introduction (2024-10-20)
- 나니노벨 Localization (2024-12-08)
- 나니노벨 Managed Text (2024-11-10)
- 나니노벨 Memory Management (2024-12-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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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나니노벨 Naninovel Scripts (2024-08-21)
- 나니노벨 Playmaker (2024-10-12)
- 나니노벨 Render Pipelines (2025-02-16)
- 나니노벨 Resource Providers (2024-10-27)
- 나니노벨 Samples (2025-03-16)
- 나니노벨 Save-Load System (2024-10-12)
- 나니노벨 Script Expressions (2024-11-17)
- 나니노벨 Special Effects (2024-09-29)
- 나니노벨 State Management (2025-02-09)
- 나니노벨 Text Printers (2024-09-07)
- 나니노벨 Transition Effects (2024-09-29)
- 나니노벨 Unlockable items (2024-12-01)
- 나니노벨 User Interface (2024-10-06)
- 나니노벨 Visual Scripting (2024-10-13)
- 나니노벨 Voicing (2024-10-01)
- 나니노벨 개발 노트 #1 (2024-10-21)
- 나니노벨 개발 노트 #2 (2024-12-21)
- 나를 데려가 줘, 던전으로!!ㆍ야겜 소개 (2024-06-16)
- 다이얼로그 시스템 테이블 구현하기 (2024-04-14)
- 더 프라이데이 게임 컨셉 1장 시놉시스 (2024-05-07)
- 동심원 개발ㆍ크런치 안하고 게임 만들기 (2024-02-04)
- 롤리타ㆍ치명적인 매력의 님펫과 한 남자 (2023-05-27)
- 리버스: 1999와 아방가르드 (2023-11-12)
- 마비노기 영웅전 시나리오 라이팅 분석 (2024-04-10)
- 면접관이 권장하는 게임잡 이력서 작성 방법 (2025-07-20)
- 미식연구회의 기묘한 하루 1-2 (2023-06-20)
- 미장센의 최종 디테일, 「시네마토그래피」 (2024-07-14)
- 미장센의 핵심, 「카메라 워크」 알아보기 (2024-06-30)
- 붕괴 3rd 「데일리 숙제」 집중 조명! (2023-07-30)
- 붕괴 3rd 「위클리 숙제」 루틴 분석! (2023-08-07)
- 붕괴 3rd 원화집 2편과 세월의 회고 (2023-11-05)
- 붕괴: 스타레일 온보딩 경험 분석 1편 (2023-05-03)
- 붕괴: 스타레일 온보딩 경험 분석 2편 (2023-05-09)
- 붕괴: 스타레일 온보딩 경험 분석 3편 (2023-05-10)
- 붕괴: 스타레일 이벤트 UI/UX (2023-12-03)
- 블루 아카이브 시나리오 포스트모템 리뷰 (2023-05-25)
- 서브컬처 게임 캐릭터 에피소드 기획서 공유 (2023-06-12)
- 서브컬처는 당신이 아는 '그것'이 아니다 (2024-09-01)
- 서브컬처와 타투, 그리고 '반反문화' (2024-09-22)
- 설정 기획자 vs 시나리오 라이터, 무엇이 다를까 (2025-11-30)
- 설정 기획자는 팀에서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(2025-12-06)
- 섹슈얼 콘텐츠는 서브컬처인가? (2024-11-02)
- 쇠락하는 2D 비주얼 노벨과 3D의 미래 (2024-03-31)
- 아니메재팬 2025 출장 후기 (2025-03-29)
- 아이템 컨셉 기획ㆍ7가지 가이드 (2023-09-17)
- 아케론이 증명한 스타 시스템의 흥행 공식 (2024-04-07)
- 엣지러너가 보여준 차세대 SF의 존재감 (2024-03-23)
- 우리 프로젝트에 딱 맞는「협업툴」찾기 (2024-07-28)
- 우마무스메에 빠져드는 진짜 이유 (2023-12-24)
- 워드프레스 호스팅 마이그레이션 경험기 (2024-03-24)
- 좋은 경험 목표를 가진 게임 5개의 통찰 (2024-01-14)
- 좋은 피드백의 원칙 F.A.S.T (2023-05-29)
- 지스타 2024 최대 반전 '웹젠' 부스 (2024-11-25)
- 창세기전 「템페스트」 캐릭터 분석 (2023-08-27)
-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 게임 분석 1편 (2023-08-13)
-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 게임 분석 2편 (2023-08-15)
-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 게임 분석 3편 (2023-08-20)
- 초단편 소설 쓰기ㆍ게임 스토리 응용편! (2023-06-08)
- 초단편 스토리 "마음을 살찌워야 해요" (2023-06-26)
- 초단편 스토리 "선물은 어려워" (2023-06-01)
- 초단편 스토리 "운동은 정신건강에도 좋대요" (2023-06-22)
- 초단편 스토리 "조금만 더 함께하고 싶어요" (2023-06-29)
- 초단편 스토리 "최선을 다하고 싶어서요" (2023-06-21)
- 쿡앱스 1차 면접 불합격 포스트모템 (2023-05-20)
- 쿡앱스 스텔라 나이츠 제안서 (2024-05-07)
- 허니컴 (HoneyCome) 게임 프리뷰 (2023-09-03)
- 화합의 도시 「페나코니」의 메타포 분석 (2024-04-2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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